심판이 뭔가요?? 중앙 심판이라고 핑크색 입고 가오잡으려고 나오시는분들!! 소일거리 찾아서 일당이라도 벌고자 나오시는분들!! 판정 실력을 올리려 노력없이 위촉만 바라고 위촉 못받으면 왜?? 못받는지 반성은 안하고 편파적 위촉이라고 투덜대는 분들!! 이젠 그만하시죠... 어린 선수들, 지도자들 보기 안부끄럽습니까?? 1품새 월등한 실력차로 이기고 2품새 기합 빼먹어 3점 맞고 지는게 맞나요?? 경기규칙!! 정확성이 뭔지 표현성 항목별로 똑바로 공부하고 핑크색입고 위촉 받길 바랍니다. 가오잡고, 일당버는 그런곳 아니잖아요!! 편파 판정!! 편파 판정!! 이 말은 왜!! 끊이질 않는건지!! 제발 정신 차리시고 공부합시다!!
06-20
품새판정은 항상 제기되는 부분입니다.특정팀의 지도자나 선수가 들어오면 질것도이기는경우가 종종있습니다대체 그 이유가무엇일까요?또한, 대형팀을 유지하고있는 특정팀들에게도 이부분은 해당되는 상황입니다.심판의 상황을 말씀하셨는데 오전경기부터 오심이나오는 경우는 왜그런걸까요?품새가 발전을하기위해선 부단한 노력과 발전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06-19
품새 판정 논란을 단순히 특정 심판의 자질이나 특정 경기의 결과 문제로 바라보지 않고, 현행 경기 운영 방식의 구조적 한계라는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특히, 토너먼트 방식에서 심판이 두 선수의 수행을 동시에 비교·평가해야 하는 현실과 장시간 경기 운영으로 인한 집중력 부담은 그동안 충분히 논의되지 못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판정 논란이 반복되는 이유 역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러한 제도적·환경적 요인과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품새는 선수의 노력과 성장이 결과로 이어지는 종목인 만큼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 심판 또한 결과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판정 결과에 대한 단순한 비난이나 감정적 접근보다, 공정성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 개선 논의가 더욱 필요해 보입니다.다음 글에서 제안하실 라운드 승제가 현재의 합산 점수 방식이 가진 한계를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또 실제 현장에서 판정 논란을 줄이는 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관심 있게 읽어보겠습니다.
06-19
품새 경기 판정 제도에 대한 고민은 공감하지만, 본 칼럼의 제안들은 경기장 현장의 특성과 실무 행정의 메커니즘을 깊이 이해하지 못한 채 이상론에 치우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아쉽습니다.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몇 가지 현실적인 문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1. 정확성은 객관적 기량 평가의 '뼈대'이며, 표현성은 철저한 교육과 규칙에 기반한 심판의 전문적 영역입니다.상위권 변별력을 높이겠다는 명분으로 주관성이 개입되기 쉬운 '표현성' 비중을 무리하게 늘리거나 점수 차를 강제로 벌리자는 주장이야말로 현장의 불신을 키우는 지름길입니다. 속도, 힘, 강유완급, 기의 표현 같은 요소들은 수치로 계량화하기 어려운 질적인 영역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판들은 보수 교육을 통해 평가 기준을 끊임없이 동기화하고, 명문화된 경기 규칙에 근거하여 이를 엄격하게 평가합니다. 즉, 표현성 채점은 심판 개인의 자의적 판단이 아니라, 정형화된 교육과 경기규칙에 기반한 표현성을 평가하는 현행 기조가 판정의 일관성을 지키는 가장 안전한 안전장치입니다.2. 점수 단순 합산 방식은 누적된 경기력에 책임을 지는 스포츠의 기본 원칙입니다."1품새 점수 차 때문에 2품새에서 역전이 어렵다"는 주장은 경기 전체를 하나의 단일 승부로 보는 스포츠의 속성을 간과한 것입니다. 축구에서 전반전의 실점이 후반전으로 그대로 이어져 최종 승패를 가르듯, 품새 역시 경기 전반에 걸친 수행 점수가 누적되는 것이 스포츠의 당연한 이치입니다. 선수는 1품새부터 최선을 다해 집중력을 유지할 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제안하신 라운드승제를 도입해 1품새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준 선수의 노력이 2품새의 미세한 차이로 무력화된다면, 그것이 오히려 심각한 불공정이자 역차별을 낳는 행정적 모순이 됩니다.3. 혼합 운영은 대회 환경과 효율성을 고려한 현장의 지혜입니다.품새 경기 규칙에서 컷오프와 토너먼트 방식을 혼합하여 사용하는 것은 대회의 규모, 참가 인원, 제한된 시간 등 경기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종주국인 대한민국처럼 수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환경에서 현장의 제약 조건을 무시한 채 단일 방식이나 새로운 라운드제를 고집하는 것은 대회 운영 자체를 마비시킬 수 있는 위험한 발상입니다.4. 판정 환경 개선의 '진짜 답'은 제도가 아니라 경기장 내 '사각지대와 채점 시스템 보완'에 있습니다.판정 논란이 일 때마다 탁상 위에서 규칙과 제도만 완전히 갈아엎으려 하는 것은 현장의 본질을 전혀 모르는 행위입니다. .진짜 현실적인 문제는 선수의 순간적인 동작을 놓치게 만드는 심판석 위치의 사각지대, 그리고 심판의 판정 타이밍을 방해하거나 스트레스를 주는 채점기의 반응 속도 및 기술적 결함에 있습니다. 심판이 오롯이 판정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심판석 배치 각도를 전면 재조정하여 시야의 사각지대를 완벽히 해소하고, 오작동 없는 고도화된 전자 채점 시스템과 고화질 비디오 판독(VR) 장비를 지원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여기에 합리적인 로테이션과 휴식 공간 보장이 더해져야 합니다. 행정이 해야 할 일은 섣부른 제도 변경이 아니라, 심판들이 최고의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이러한 현장의 물리적·기술적 인프라를 완벽하게 서포트하는 것입니다.제도의 틀을 흔드는 급격한 변화보다는, 현재의 시스템 안에서 심판들이 공정한 판정을 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부터 구축해 주길 바랍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조금 더 귀를 기울여 주시길 기대합니다.
06-18
올해 몇번의 대회에 참가하셨나요? 부위원장이라함은 위원장을 보좌하고 경기장 코트 관리와 그밖에 원활한 경기판정과 공정한 승부를 만드는데 기여해야지 않을까요? 아직도 과거에 사로잡혀 불만만 토로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먼저 되돌아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마치 자신이 답을 쥐고있는 착각을 하시는것 같아보이네요 지금의 리더에게 발맞춰 노력해 주시고 공명정대도 좋지만 공평한 대인관계도 동반되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해 봅니다 모두가 하나로 뭉쳐 올바른 경기문화를 이루고 품새경기의 발전을 위해 목표만 추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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