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전에 품새 동작을 통일 해야 합니다.품새 심판 교육에 여러번 참석 했었는데, 강사 마다 동작이 다른데 이래 가지고는 심판들이 제대로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하루빨리 강사들이 함께 모여 동작을 통일 시켜야지 안그러면 항상 분쟁이 생깁니다.
07-31
이 시스템을 승품, 단 심사대회에서도 넣었으면 좋겠네요.심사위원들이 일부러 불합격시키고, 이 부분에 대해서 협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카메라 촬영은 했는데, 번복이 안된답니다.ㅋㅋㅋㅋㅋ 심사위원들 눈이 전부 달라서,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할수가 없다네요. 이렇게 허술한 시스템이 과연 국가 예산을 지원 받는 태권도인가 싶습니다.
07-31
항상 독자가 알기 쉽게 그림도 넣어주시고, 잘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멋지게 글을 쓰더라도, 어려운 말들이 많으면, 그 문장 해석하느라 힘들고, 골치만 아픈데,
곽택용 교수님의 글을 항상 태권도인이든, 비태권도인이든 누구나 읽어도 이해할수 있게끔 잘 써주시는것 같습니다.
용인대 출신으로써, 비판이 아닌 바램을 몇자 적습니다.
학부, 대학원, 학점제대학 모두 교육 커리큘럼이 상당히 좋고, 운동부 시스템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한 도장경영, 현장에 대한 교육과정은 타 대학의 사회교육원 과정보다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용인대 뿐만 아니라, 경희대, 한국체대도 마찬가지이고, 전국의 태권도전공 및 학과가 거의 동일한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교수님들께서 개선해주시면 용인대 태권도의 발전과 성장과 더 큰 도약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곽택용 교수님은 그러시지 않으시겠지만,
잘나고 빛나는 제자, 동문들만 예뻐하는듯한 퇴직한 모 교수님처럼 그러한 것들은 없었으면 합니다.
조용히, 묵묵히, 자기 길 가는 그러한 제자, 동문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와 화이팅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것 또한 학문과 실기를 넘어서는, 진실한 하나의 태권도라고 생각합니다.
07-29
교수님들부터가 좀 하나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비판이 아니라, 진정한 바램입니다.
이 교수 라인, 저 교수 라인, 졸업 동문들끼리도 그렇고.
비단, 용인대 뿐만 아니라, 국내 태권도학과를 보유한 모든 대학들의 모습 아니겠습니까.
시범단도 국기원, 대태, 세계연맹, 대학연맹까지 전부 국가대표라고 하고 있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