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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기사
1[기고] 품새경기 판정, 이번엔 비디오 판독이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독자의견
08-11
결국 이것은 택견이 아니라고 항변할 유일한 인물 윗대택견의 송옹은 모르쇠 아닥하고 문화재 등재되었다. 이것이 팩트입니다. 송옹의 비겁함은 윗대택견에도 전수된 것인가요?왜 송옹을 비난하지 않고 (최소한 같이 비난하던가) 신옹만을 비난하시는지?
"왜 그렇게 다른 경기규칙의 택견을 문화재로 지정하셨는지 필자로서는 미스터리가 아닐 수 없다." 라고 쓰여져 있는데 그만큼 택견이 후진적이었다는 반증 아닐까요? 다른 투기 경기들은 발전하고 있는데 택견만 정체되어 있었다는 것 그래서 아무도 찾지 않고 죽어가는 투기가 되었다는 반증.
08-11
도기현씨의 주장이 다 맞다 쳐도...그당시 송옹은 문화재 지정 당시 왜 가만히 있었나? 신옹에게 뭐라 하기 이전에 본인의 스승이 왜 문화재 지정에 다른 품새가 끼어들어도 가만히 있었는지부터 밝혀주시길...
이상한 문화재 지정? 그것의 주범은 신옹이라 칩시다. 그러면 송옹은 공범 아닌가요?잘못된 문화재 지정에 반발해서 송옹이 등재 반납이라도 했답니까? 도기현씨 님의 스승께서 찬성한 일이잖소?
08-11
문화재 지정과 제사밥에 관심이 많은 것이라면...윗대택견이 그래서 반발하는 것인가? (설마 양심이 있지 아니겠지.)본인들이 이야기 했듯이 투로도 없고 정해진 품새가 없다는 것이 택견의 원형이라고 스스로 자인한 셈이고그러한 이유로 문화재 지정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스스로 잘 인지하고 있는 상태인데 설마
08-11
문화재 지정이고 윗대고 아랫대고 다 떠나서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솔직히 송옹의 택견을 보고 누가 배우고 싶겠는가? 신옹의 택견이니까 그나마 배워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지.열 몇개 기술이 다인데 그것을 3년동안 배워야 하나? 3개월동안 배워야 하나? 가르쳐 주는 사람이 제대로만 알려준다면 무도인이라면 일주일에서 한달이면 다 배우지 않을까? 그렇게 왜소하고 오그라들었던 택견에 살을 붙이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전통이 아니면 뭣인가?200 여년전에 태어난 미국에도 나름 전통이 있고, 현대에 태어난 태권도에도 전통이 있는 법 그러면 신옹이 재정립한 택견은 전통이 아니라고 볼 것인가?개선해서 보급하고 알려지고 널리 받아들여지고 이어지면 전통이 아니던가.
08-03
하지만 그전에 품새 동작을 통일 해야 합니다.품새 심판 교육에 여러번 참석 했었는데, 강사 마다 동작이 다른데 이래 가지고는 심판들이 제대로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하루빨리 강사들이 함께 모여 동작을 통일 시켜야지 안그러면 항상 분쟁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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