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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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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08-28
국기원에서 진행하는 사범 교육에 대해 한마디 하고져 합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소위 ‘호신술 자격증’ 은 이름만 호신술일 뿐, 실상은 자격증을 판매하기 위한 상업적 목적이 더 크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저 또한 직접 관심이 있어 두 차례 현장 실습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느낀 점은 분명했습니다. ‘저런 기술’을 호신술이라 부르고, 그 과정에 자격증을 발급하는 구조 자체가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교육의 질보다 자격증의 발급 편의가 우선인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또 하나 짚고 싶은 핵심은 ‘심사 자격증’ 문제입니다. 이미 사범 자격증 3급부터 1급까지 교육을 받고 자격을 취득한 사람들에게, 왜 또 별도의 심사 자격증이 필요하단 말입니까? 이 또한 결과적으로는 자격증 판매를 위한 추가 수익 구조로 비치고, “교육”이라기보다 “자격증 유통”에 가까워 보입니다.물론 돈을 벌어야 밥 먹고 사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돈을 받는 방식이 문제입니다. 교육은 충분히 깊지 않고, 과정은 길기만 하며, 결국 시간만 낭비하게 만드는 운영이라면 그건 교육이 아닙니다. 행정 편의와 수익 논리로 포장된 형식적 절차일 뿐입니다.만약 심사 자격증 제도를 굳이 유지하겠다면, 최소한 제도 자체를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2급 이상 또는 1급 사범 자격을 가진 사람만 심사를 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현재 방식은 지나치게 불필요하고, 납득하기 어렵습니다.결론적으로 저는 다음을 분명히 주장합니다. ‘호신술 자격증’과 ‘심사관 자격증’ 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미 3급부터 1급까지 교육을 이수해 자격을 갖춘 사람들에게, 왜 또 다른 자격증이 필요합니까?차라리 이런 제도를 없애고, 사범 교육 과정에서 호신술과 심사 방법을 더 깊고 충실하게 가르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고 교육 본연의 목적에도 맞습니다.태권!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드림
08-28
Oh! My God!무도 태권도는커녕 펜싱 태권도도 모자라서, 이제는 태권도가 어린아이들 컴퓨터 게임판으로 전락해 가고 있구나.대체 태권도 정신이 뭔데 이렇게 버젓이 박살을 내는 거냐? 무도(武道)의 정신은 어디로 갔나? 도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 좀 알고 싶다. 이 사람은 정말로 태권도를 수련 해 봤는가?세계 사람들이 태권도를 배우려는 이유가 단순히 점수 따는 기술 놀이 때문이겠냐? 태권도는 수련을 통해 자신을 단련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무도다.그런데 관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관련자들은 그 의미를 깊게 이해는커녕, 눈앞의 보여주기와 방식만 붙들고 있으니 이런 몰염치한 변질이 계속되는 거다.이런 게임식 태권도를 계속한다면,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돈을 내고 태권도를 시키겠나?말로는 무도라 떠들고, 실제로는 무도 정신을 깨부수는 꼴인데—그게 무슨 수련이며 무슨 교육이냐?제발, 더 이상 태권도를 망치지 마라.무도 태권도의 정신을 더럽히지 말고, 지금 당장 바로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는 결국 머지않아 사라진다.태권!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 씀
08-28
Oh! My God!무도 태권도는커녕 펜싱 태권도도 모자라서, 이제는 태권도가 어린아이들 컴퓨터 게임판으로 전락해 가고 있구나. 대체 태권도 정신이 뭔데 이렇게 버젓이 박살을 내는 거냐? 무도(武道)의 정신은 어디로 갔나? 도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 좀 알고 싶다. 이 사람은 정말로 태권도를 수련 해 봤는가? 세계 사람들이 태권도를 배우려는 이유가 단순히 점수 따는 기술 놀이 때문이겠냐? 태권도는 수련을 통해 자신을 단련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무도다. 그런데 관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관련자들은 그 의미를 깊게 이해는커녕, 눈앞의 보여주기와 방식만 붙들고 있으니 이런 몰염치한 변질이 계속되는 거다.이런 게임식 태권도를 계속한다면,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돈을 내고 태권도를 시키겠나? 말로는 무도라 떠들고, 실제로는 무도 정신을 깨부수는 꼴인데—그게 무슨 수련이며 무슨 교육이냐?제발, 더 이상 태권도를 망치지 마라. 무도 태권도의 정신을 더럽히지 말고, 지금 당장 바로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는 결국 머지않아 사라진다.태권!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 씀
08-27
이제는 태권도의 본질을 벋어나는 사업적인망상과 해외의 사범님들을 볼모로 단증장사등은 하지말기를 지난 원장때는임기10개월정도 남겨놓고 국기원해외지부를 난데 없이 만든다고 들쑤셔 각 지부장들(학연,지연)등 앉혀놓고 여기저기다이며 국기원 남은돈 쓰느라 정신없고 세미나 질문시간에 의견을 내라해서 “ 새로운 원장님이 이 정책을 반대하시어 철회하면 해외있는 사범들님들은 또 새 되는거 아닙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하더니 취임식 바로 철회하더군요. 제생각니들 하는일이 그렇지 :) 특히 전 원장 따라다니던 수행비서지 하는 기생 오래비처럼 생긴녀석 ” 나고집인가?공집 인가?“ 하는 행동이 자기가 원장인듯 착각한듯 한 행동도 못 봐주겠던데.. 혹시 그녀석 임무 정지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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