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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09-08
정말 가관이구나..그동안은 그냥 이목을 끌어볼려고 이것저것 해보는줄 알았더만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구?...정말 태권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저 고글을 쓰고 허공에 허우적대는게 정말 태권도란 말인가?저런 행위가 과연 어떤 의미가 있고 , 도움이 되는지 알수가 없다.정말이지, 도장에서는 돌봄으로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아지는거 그만보고 싶고, 경기에서는 앞발 그만보고 싶다.정말 태권도다운 태권도로 발전시킬 인물들은 정년 없는건가?
09-04
무도 태권도는커녕 펜싱 태권도도 모자라서, 이제는 태권도가 어린아이들 컴퓨터 게임판으로 전락해 가고 있구나. 대체 태권도 정신이 뭔데 이렇게 버젓이 박살을 내는 거냐? 무도(武道)의 정신은 어디로 갔나? 도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 좀 알고 싶다. 이 사람은 정말로 태권도를 수련 해 봤는가? 세계 사람들이 태권도를 배우려는 이유가 단순히 점수 따는 기술 놀이 때문이겠냐? 태권도는 수련을 통해 자신을 단련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무도다. 그런데 관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관련자들은 그 의미를 깊게 이해는커녕, 눈앞의 보여주기와 방식만 붙들고 있으니 이런 몰염치한 변질이 계속되는 거다.이런 게임식 태권도를 계속한다면,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돈을 내고 태권도를 시키겠나? 말로는 무도라 떠들고, 실제로는 무도 정신을 깨부수는 꼴인데—그게 무슨 수련이며 무슨 교육이냐?제발, 더 이상 태권도를 망치지 마라. 무도 태권도의 정신을 더럽히지 말고, 지금 당장 바로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는 결국 머지않아 세계인들로부터 외면을 당할것이다.태권!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 씀
09-03
윤교수님 보고싶네요.
08-31
홍무회 송일훈의 대동류 수련 경력은 가짜다. 2026년에 댓글 달 줄은 몰랐지?ㅋ 운좋게 용인대 교수 되서 이번에는 조선 유술 한다고 허풍 떨고 다님
08-29
명예 9단 ㅎㅎ. 재력있고 명예있는 사람들에게 늘 주는 명예 9단.. 재력과 명예만 있으면 거저 가져다 바치는 태권돈 9단..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주짓수 고단자는 무서운데 태권도 고단자는 우스운 이유를 제발좀 파악하자.
어쩌다가 태권도를 하면 챙피한 세상이 된건지... 요즘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주짓수, 킥복싱, MMA 를 선호한다는데 왜냐하면 태권도 하면 쪽팔리단다. 너무 돈만 좇아가다보니 "어~ 우리애가 힘들어해요", "우리애가 스파링을 무서워해요~" "우리애가 다쳤어요" 이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어리석고 무지한 과잉 보호가 뭔가 되는냥 떠들어데는 학부모들 때문에 그놈의 안전 안전 안전 재미 재미 재미 위주로 선호하다보니, 정작 제일 중요한 무도정신인 '남과 겨룰때의 두려움을 극복' 하며 얻는 자신감은 배울수 없는 우리꼬맹이 귀여운 놀이동산으로 전략해버린 태권돈. 상황이 이러니 결국엔 겨루지 않고도 수련하는 품새, 써커스 격파가 뭔가 대단한것처럼 보여지는 보여주기식 태권도로 전락해버린 현실... 이소룡은 말했다. "송판은 당신을 받아치지 않는다" 괜히 사람들 앞에서 애꿎은 송판 몇장 깨고 세상에 있는폼 없는폼 다 잡으면 뭔가 된 것처럼 착각하는데, MMA 도장에 한번가서 붙어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왜 이소룡이 "송판은 당신을 받아치치 않는다" 라고 했는지.. 그러면 또 누군가는 말하겠지, 태권도는 무도라고 ㅎㅎ
폼만 잡는 태권도는 제발 고만하고 무술, 무도의 근본인 겨루기에 집중하는 태권도 문화로, 다시 예전처럼 두렵고 카리스마 있는 태권도장들이 되길 바라며, 윗선에 계신 태어나서 단 한번도 진정한 겨루는 무술을 안해보신 분들이 진정한 사범님들로 교체되어 정말 어디에다가 내놔도 자랑스럽고 우습지 않은 대한민국 태권도로 개혁해 주시길 바란다. 지금 축구의 홍명보는 태권도에도 있다. "사람들이 좋아해야 하니까 얼굴 많이 차게 많들어 안그러면 올림픽에서 퇴출당해!" 이런거 전략이라고 내놓는건, 도장에서 "애들 다치니까 겨루기 하지마!" 이런거랑 도대체 뭐가 다르냐고... 누구를 위한 올림픽인가? 막대한 올림픽 예산에 그로인한 막대한 수입을 안 놓치려는 결국은 태권도의 홍명보들이 짠 태권돈 전술 아닌가? UFC 에서도 칭송받는 태권도가 되는 그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그리고 명예9단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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