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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10-21
올해에 벌써 대사부님들께서 미국 매릴랜드 이만근사부님, 이운세사부님,버지니아 이현곤 사부님까지 80대 생을 맞치시고 하늘나라로 가시었습니다.그리고 프랑스의 이관영 사부님께서 따라가셨군요.무술인의 후배로써로 안타깝고 죄송하고 죄송한 위로의 말씀을 가족분과 그리고 대사부님을 잃은 많은 제자들에게 올려드립니다. 부디 태권도의 무궁한 발전과 초심을 잃지 않게 도와 주십시요. 감사드립니다.존경합니다. 미국에서 정도영 후배 올림
10-20
이런 대회가 계속 있기를 바래요. 큰도시에서 하면 더 빛이 나겠죠. 충주는 접근성이 떨어져요. 청주가 오히려 좋을텐데요.
10-20
충주는 무술복을 찼다. 충주가 무술의 고장이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웃기는 이야기다. 고장이 될뻔했는데 충주사람들이 복을 찼다. 신립장군처럼 패전병이 된거다. 충주는 이제 무엇으로 세상에 알리나? 사과농사도 안되고 그냥 조용한 시골로 남는 산골마을이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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