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권도를 정말 태권도답게 가르쳐 보고 싶다.
안녕하십니까.
저희 American Black Belt Academy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에 위치한 태권도 전문 도장입니다.
2012년부터 학생들에게 태권도 기술뿐만 아니라 예절, 자신감, 책임감, 집중력과 Discipline을 함께 지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수업보다는, 사범님이 지도자로서 기준을 가지고 태권도를 태권도답게 지도할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범님들이 불필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 도장에서 태권도 수업과 학생 지도에 집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육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저 역시 고등학교 때까지 태권도 선수 생활을 했고, 이후 일반 대학교에 진학한 뒤 태권도 사범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사범 생활을 하면서 한 가지 아쉬움이 계속 남았습니다.
제가 원했던 것은 아이들과 단순히 놀아주는 수업이 아니라, 태권도를 태권도답게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본 예절과 규율, 인내심을 가르치고, 정확한 발차기와 품새, 겨루기를 제대로 지도하며 사범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학생들의 눈치를 보고, 학부모들의 눈치를 보며 수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생각했던 ‘태권도 지도자’의 모습과는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고민 끝에 저는 미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사범 생활을 시작한 뒤, 저에게는 이 환경이 정말 잘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사범이 단순히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태권도와 예절, 규율, 자신감을 가르치는 지도자로 인정받는 문화가 있습니다.
학생들도 사범을 존중하고, 학부모님들 역시 지도자의 교육 방식과 전문성을 존중해 주는 편입니다.
물론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수업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학부모의 눈치를 보면서 수업하는 것이 아니라, 사범으로서 기준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저에게 가장 좋았던 부분도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내가 잘하는 태권도를 제대로 가르치면서, 지도자로서 존중받을 수 있다는 것.
특히 선수 생활을 오래 했거나, 겨루기를 전문적으로 했던 분이라면 미국에서 그 경험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수업 시간만 채우는 사범이 아니라,
태권도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학생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은 지도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 분을 우대합니다
- - 태권도 선수 출신
- - 겨루기 선수 출신 우대
- - 태권도 전공자 및 사범 경력자
- -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단순히 놀아주는 수업보다 제대로 된 태권도 교육을 하고 싶은 분
- - 책임감 있고 배우려는 자세가 있는 분
- - 미국에서 새로운 경험과 커리어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나는 태권도를 정말 태권도답게 가르쳐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미국에서의 사범 생활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Email: abbamasterkang@gmail.com
카카오톡 ID: tkd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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