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미래와 가치보다 자기 정치와 이익에 눈이 멀어 버린 태권도 위정자들의 심각성이죠~~~권력만 잡으면 된다는 식이니 이런 일이 생긴 거죠. 버추얼도 마찬가지죠. 그게 태권도의 미래가 맞나요 ? 아니면 누군의 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태권도를 이용한 건가요 ? 말하면 뭐하나요 소귀에 경 읽기인데 ~~~~ 여하튼 최재춘 위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1-0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4
갑자기 들려온 비보에 안타까움이 가득합니다. 국기원 지도자 연수 교육 때마다 김재훈 태권도장의 철학과 방향을 소개해 왔었는데... 2012 국기원 도장활성화 희망지식 세미나에 특별 강연자로 기꺼이 수락해주셨고, 태권도 종주국에 성인태권도 활성화의 씨앗을 뿌리고 전 세계에 무도 태권도를 통한 태권도장 바로서기의 기준이 되어 주셨던 당신의 열정을 추앙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총관장님과의 오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히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
11-04
아...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울 따름입니다. 제 태권도 인생에 가장 큰 전환점이 되어주셨던 분인데...살아생전 정말 좋은 가르침을 받았고 그 가르침을 토대로 열심히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27
임태희 교수님 체육학과 아니라 태권도학과 출신이십니다. 태권도학과 졸업 체육학사 취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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